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무조건 입을 닫고 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내가 참고 말지 라는 생각으로 마음의 벽을 가로 막는다면 상대는 오해를 하게 될 것이고, 본인 또한 마음의 상처와 고통을 떠안을 수 있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 즉시 본인의 의사를 말해줘야 합니다.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상황이 악화되지 않고 서로에 대한 감정의 골도 깊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