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싫어서 자꾸 회피 하다보니 점점 벽이 생깁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음의 벽을 닫고 말을 안하다 보니 자꾸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모든 상황이 안좋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달리는달팽이125입니다.

      마음의벽을닫는건 자기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보호본능입니다

      나는 이 정도 상처와 아픔은 아무렇지않게 견뎌낼수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세요 도움이 될거에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혼자서 해결을 하려고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주위에 도움을 청하여 풀수있는

      기회를 만드는게 좋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말하지않고 갈등을계속묵혀두다보면 나중에는폭발하기마련입니다 적당한때를봐서 말을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무조건 입을 닫고 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내가 참고 말지 라는 생각으로 마음의 벽을 가로 막는다면 상대는 오해를 하게 될 것이고, 본인 또한 마음의 상처와 고통을 떠안을 수 있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 즉시 본인의 의사를 말해줘야 합니다.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상황이 악화되지 않고 서로에 대한 감정의 골도 깊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마음에 벽을 너무 닫지 마시고, 내가 믿는 사람이 있으시다면 이야기도 자주하셔야 합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밖으로 꼭 나가셔서 사람을 만나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