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3 수시원서를 어떻게 꾸려야 할 지 고민입니다.

희망학과 : 통계학과, 데이터사이언스

전과목 등급(2.52) 국영수사과(2.57) 국영수사(2.49) 국영수과(2.70) 국영수(2.6)

2학년 체육, 3학년 음악 성취도 B 나머지 모든 진로과목 A

생기부 내용

1, 2학년 동아리 밴드부(진로 관련 X)

1학년(경영경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광고홍보학과 관련 내용)

2학년(통계학과 관련 내용)

특이 사항

공동교육과정(수학 과제 탐구, 사회 탐구 방법 수강) / 수1, 수2, 확통에서 통계학 심화 내용 적음 / 미적분 수강 X

경영학 내용으로 쓰여진 과목(사회문제탐구, 정치와법)

3학년(통계학과 관련 내용) - 대부분의 과목이 타 과목과 연계되어 쓰여짐

수상 : 교과우수상(1학년 기술가정, 과학탐구실험 / 2학년 인공지능기초), 모범학생표창(2학년, 3학년)

학생회 임원(학예부 부장)으로 활동함(학생회 활동에서 진로 관련 활동을 하지 않음)

봉사시간 114시간

경북 지역 일반고 다니는 학생입니다. 경북대, 부산대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최저 수학, 영어, 생윤 2등급 안정적으로 나와서 넉넉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교과로 확실히 합격할지도 잘 모르겠고 하향을 어떻게 쓸 지. 상향을 어떻게 쓸 지 고민입니다. 3학년 생기부도 나름 2학년 때 썼던 내용과 연계해서 썼는데 수학 교과에서 진로 관련 내용이 적고 미적분을 수강하지 않은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그리고 과학 과목은 1학년 통합과학, 3학년 생활과 과학 제외하고 수강한 과목 없습니다. 내신은 상승하강 거의 없고, 수학 등급이 다른 과목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수학1 제외 모두 2등급) 하향은 영남대나 부경대 생각하고 있고, 상향은 학종으로 써야할 텐데 생기부에 자신이 없기도 하고 어디에 넣어야할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광명상가 라인이랑 경북대부산대 함께 합격한다면 경북대부산대 갈 생각입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경북대 부산대를 가장 아래로 쓰고 나머지 카드는 모두 상향으로 서울권에 쓰는 것을 권유하시는데, 서울권도 국숭세단, 건동홍라인은 오히려 저한테 불리하다고 하시고, 아예 서성한이나 고려대까지도 최저를 맞출 수 있으니 써보자는 의견이십니다. 저는 하향 1장, 경북대 부산대 2~3장, 나머지 상향 2~3장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떨까요

혹시 필요한 정보 있으시면 바로 답장드리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이면 담임 선생님처럼 6장을 전부 상향으로 던지는 것보다는

    본인이 생각한 '안정 1 + 경북대, 부산대 2~3 + 상향 2~3' 전략이 더 현실적이라고 봐요

    6장 전부 로또로 가면 합격 발표날 심장이 수능보다 먼저 터져요

    생기부는 2학년부터 통계 관련성이 이어지고 공동교육과정, 확통, 탐구활동도 있어서

    학종을 오나전히 포기랑 정도는 아니예여

    다만 미적분 미이수와 과학 과목 부족은 대학별 평가에서 악점이 될 수 있어요

    결국 대학별 교과 반영벅과 학종 평가방식부터 비교해서

    카드별로 상, 정적, 안정을 나누는 게 핵심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