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된 고양이를 입양했는데 현재 상태가 나올 수 있는 현상인지가 궁금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랙돌

성별

암컷

나이 (개월)

2개월

몸무게 (kg)

0.5

중성화 수술

없음

안녕하세요 너무 유난인지 걱정이 자꾸 들어서 이곳저곳도 찾아보고 문의드립니다

2개월된 아이고 랙돌 여아입니다

정확히는 2026년 2월 24일 생입니다

밥은 로얄캐닌 맘앤 베이비 건식을 먹이며

급여량은 한끼 어른 한숟가락 양입니다.

아침 7~8시

점심 2~3시

저녁 8시

2026년

4월 26일 저녁에 데려왔고 저녁을 먹은 상태여서 저녁은 주지 않았습니다

소변과 대변 모두 크게 하였습니다.

잘 움직이고 잘 놀고 잠도 잘 잡니다.

4월 27일

밥 세끼 잘 챙겨먹고 여전히 활기차고 소변도 잘하고 저녁에 대변 잘누었습니다.

4월 28일

아침에 대변을 누고 아침을 기존양에 1/5를 더 주었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조금씩 남겼습니다.

4월 29일

세끼를 기존(한숟갈)양을 주고 밥을 남기지만 이내 다시와서 먹었습니다

소변은 잘누고 오후 6시쯤 대변을 누었는데 양이 적었습니다.

설사는 아니엇고 모래와 섞여서 그런건지 좀 딱딱한 느낌이었습니다.

집사람 말로는 화장실에서 대변누울때 냥냥거리면서 울었다고 합니다.(심하게 우는 느낌은 아니었더고 합니다)

밤 11시쯤 배고파하는거 같아 사료5알 정도 주었습니다.

4월 30일

새벽 6시 경 설사를 하였습니다. 어제와 동일하게 약간 냥냥거리면서 하였습니다

물설사는 아니었습니다

이후 7시 아침을 주고 밥을 먹고는 방구를 뀌었는데 냄새가 살짝 났습니다.

위 내용과는 별개로 물도 자주 잘 마시고

소변도 잘 보고 있고 활기차게 잘 뛰어놀고 잠도 잘 잡니다

이게 지금 상태인데 너무 걱정하는걸까요 ?

다음 변이 설사라면 병원방문하려 합니다...

고양이가 혹시 위험한상태일까요?

데려올때 500g 이고 오늘 아침에 재었을때도 500g이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개월령 고양이의 체중이 오백 그램인 것은 해당 품종의 평균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며 설사와 배변 시 통증을 동반하는 울음은 소화기 질환이나 기생충 감염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환경 변화로 인한 일시적인 스트레스일 수도 있으나 어린 고양이에게 설사는 탈수를 유발하여 치명적일 수 있고 며칠간 체중 증가가 전혀 없다는 점은 영양 흡수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활발하게 움직이더라도 새끼 고양이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다음 변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분변 검사와 전반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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