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서울랜드에서 지난주 열린 S2O 코리아 2025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은 물과 EDM을 결합한 아시아 대표 워터 페스티벌입니다.
이틀간 약 4만명이 참여했으며 Afrojack, KSHMR, Dimension, MEDUZA, Subtromics 등 글로벌 DJ둘이 출연했습니다.
이벤트는 100만 리터 이상의 물과 무더운 여름은 시원하게 식혀주는 물총, 폭포 효과가 핵심으로 관객들과의 몹립형퍼포먼스를 강조했습니다.
EDM 마니아와 여름 축제를 조항하는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음악과 물의 환상저깅 조합을 즐긴 대형 페스티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