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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하에호호
요즘 제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재능이 조금 부족한 것 같고.. 남들이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일은 정작 제가 큰 흥미를 못 느껴요.인생을 길게 봤을 때 어떤 선택이 더 후회가 적고 행복한 삶으로 이어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갈수록미소짓게만드는설탕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힘들어진다고들 하잖아요. 조금 힘들더라도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게 성과를 내기 더 좋을수도 있고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자신이 잘하는 일을 좋아하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잘하는 일을 하다 도저히 안되겠거나 미련이 남는다면 나중에라도 좋아하는일로 넘어가도 늦지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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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생생한무당벌레
좋아하는 일은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하지만, 잘하는 일은 성취감과 경제적 보상을 더 빠르게 가져다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잘하는 일을 통해 안정적인 기반을 먼저 다지고, 그 여유를 바탕으로 좋아하는 일을 병행하며 균형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뛰어난너구리78
안녕하세요
저도 이와 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을 때
처음엔 희열을 느끼고 야근을 해도 에너지가 넘쳤었는데요
그게 2년이 안 가더라고요
좋아하는 게 일이 되니까 정말 고역이었어요
그래서 나중엔 그 일이 쳐다 보기도 싫을 정도가 되니까 그때 그만 두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글쓴님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기보다 잘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셨으면 좋겠어요
일이 되면 절대 좋아할 수가 없거든요
좋아하는 일이 평생 좋은 감정으로 남을 수 있게 놔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미련이 남으신다면 어느 정도의 기간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서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가서 후회해도 되지 않을까요
이미끈기있는감나무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즐기시는건 어떤가요?
좋아하는 일을 노동으로 하게 된다면
좋아하는 일이 계속 좋아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애틋한육전
나이가 어리다면 하고싶은일 30대이후면 안정적인 잘하는일
현실적으로 어릴때 도전해야합니다 나이먹고 도전하려면 큰 결심과 주변에서 들리는 말들도 의식을 하게되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