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쫀득쿠키를 안 사줘서 헤어졌다는 글을 봤는데요. 두바이쫀득쿠키가 그정도인가요?

두바이쫀득쿠키를 안 사줘서 헤어졌다는 글을 봤는데요. 두바이쫀득쿠키가 그정도인가요. 안 사주면 이별을 생각할정도로 이게 그렇게 맛있는건가요? 그냥 초콜렛 아닌가요? 이걸 안 사줬다고 헤어지는건 오바인거같은데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고 상황이 다르니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래도... 두바이쫀득 쿠기를 사주지 않았다고 하여 헤어지자하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ㅎ 꼭 두쫀쿠가 아니었어도 헤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 두바이쫀득쿠키 안사줬다고 헤어지자면 그건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아예 안만나는게 낫습니다. 지금 두바이쫀득쿠키는 냄비근성처럼 잠시 뜨거울뿐입니다. 금새 잊혀질껍니다.

  •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주지 않아서 헤어졌다는 글을 솔직히 조금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유행하는 음식이라도 그걸 사주지 않았다고 헤어진다는 정도면

    진작에 헤어졌어야 할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부터 마음이 없었다는게 맞는 것 같네요.

  • 두쫀쿠 하나로 연인이 헤어질 정도면 그 사랑은 볼게 없는 사랑이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연인 사이에 원하는걸 들어주고 삐질수는 있어도 그걸로 연인과 헤어진다? 이건 좀 과장되어보이면서도 진실된 사랑이 아니였다는거죠

  • 두쫀쿠 하나때메 헤어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거 하나 안사줬다고 헤어지는건

    서로의 신뢰가 부족했던거 아닐까요?

    아니면 서로 성향이 맞지 않아 트러블이 많았을것 같습니다

  • 두바이쫀득쿠키를 안 사줘서 헤어졌다는 글들은 사실일 수도 있지만

    사실이 아닐 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터넷 글들은 주작이 판을 칩니다

    물론 수많은 커플들이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정말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도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스샷을 봤고

    그 글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도 알기에

    개인적으로는 주작이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쿠키는 단순히 핑계고 그냥 헤어지고 싶은 상황에

    촉발요인이 됐을 뿐입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 너무 자주 바뀌니 되려 무가치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