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아이가 우는건 경비실에 얘기를 해도 어쩔 수 없을꺼예요...애가 층간소음 걱정해서 안울어주는 것도 아니니까요..그래도 이웃들이 배려해주고 있다는것을 알리기 위해서, 혹시 그 집 사람과 지나가면서 얼굴 마주치는 사이라면 아이가 새벽부터 부지런해서 엄마가 힘들겠어요~라던지 아이가 새벽부터 우렁차던데 딸이예요 아들이예요?뭐 이런식으로 소리가 들린다는 것만 전달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밤낮 패턴만 잡히면 아기가 새벽에도 잠을 자니까 길진 않을꺼예요..그 부모님이라고 새벽부터 아이 울음소리 듣고 싶겠어요?알아서 노력하고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