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도 설사처럼 보이는 액체를 배출할 수는 있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설사’와는 조금 다릅니다. 바퀴벌레의 배설물은 보통 작고 단단한 알갱이 형태인데, 스트레스를 받거나 죽어가는 상황에서는 소화되지 않은 내용물이나 체액이 섞인 갈색 액체를 흘릴 수 있어요. 특히 외부 유입된 큰 바퀴는 환경 변화에 민감해서 그런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주변에 갈색 액체가 있었다면 위 내용물이나 체액일 가능성이 높고, 꼭 병적인 설사라고 보긴 어려워요. 그래도 위생상 닿지 않게 조심하고, 주변은 소독해두는 게 좋습니다.
바퀴벌레도 소화불량이나 스트레스받으면 설사같은 증상을 보이는것같습니다 평소엔 동글동글한 똥을 싸지만 죽어가거나 독에 중독됐을때는 액체형태로 배설물을 내보내게 되는듯해요 질문자님이 보신 갈색액체가 아마 그런 상태의 배설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죽기직전에는 체액이나 소화액같은것도 새어나올수 있어서 더 지저분해 보였을겁니다 바퀴벌레 처리하실때는 장갑끼고 소독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바퀴벌레도 소화 과정에서 배설을 하기 떄문에 설사와 비슷한 액체 배출이 가능합니다. 보통 바퀴벌레의 배설물은 마른 작은 검은 점 형태지만, 스트레스 받거나 죽어가면 액체 형태로 나오기도 합니다 아침에 발견한 갈색 액체는 바퀴벌레가 체내 수분 조절아 안되면서 배출한 설사와 비슷한 상태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