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에 놀러갔다가 가족을 모두 잃으면 얼마나 비통할까요?

가평 캠핑장에 가족이 휴기를 갔다가 폭우로 인해서 아빠는 사망하고 엄마와 동생은 실종되고 고등학생 1명만 살아났다고 하는데 얼마나 비통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말로 표현할 수 아니 말이 아니라 그 어떤 걸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일 겁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살아가야지..

    부디 그 학생이 어떻게든 잘 살아나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휴가가 아니라 평생에 잊지 못 할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 거 같네요.

    장마기간, 태풍이 오는 기간에는 절대 계곡이나 캠핑은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은 말로 표현도 못합니다. 피해당사자는 아마 평생이 슬픔이라는 감옥과 추억이라는 사진으로 버티며 내색할수없는 슬픔을 감추고 살아가겠죠. 그 슬픔의 무게를 감히 말로도 글로도 위로되지 않을꺼에요. 매순간 매일이 그리고 장소가 사랑하는이를 떠올르게하기에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그저 아무것도 할수없는 위로의 말일뿐입니다.

  •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참담하고 고통스러울 겁니다.

    한순간에 가족을 읺고 홀로 남겨진 고등학생의 상실감과 충격은 상상조차 머렵습니다.

    그저 깊은 애도와 함께 시간이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보듬어주길 바랄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고등학생은 엄청 힘들겠네요...

    재밌게 놀러 갔는데 가족이 없어지면...참...

    슬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