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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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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보다는 검정고시를 통해서 수능을 보는게 유리할까요?

올해 서울대 합격자들 중에서 검정고시를 통해서 합격하신 분이 최근 10년 사이에 가장 많다고 하던데요..

흐름을 살펴보니 서울대 정시 합격한 인원 중에서 검정고시를 통해 합격하신 분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연세대, 고려대 등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던데..

내신 보다는 자퇴 후 검정고시를 통해서 수능을 보는게 유리해서 이러한 경향이 있는 거라고 하던데..

실제로도 그게 더 나을 수 있는건지? 일부러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참굉장한주먹밥

    한참굉장한주먹밥

    이게 진짜 요즘 트렌드긴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내신 따기가 워낙 하늘의 별 따기다 보니까 전략적으로 자퇴하고 수능에만 올인하는 친구들이 많아진 거 같아요. 상위권 대학들이 정시 비중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내신이 이미 망했다 싶으면 검정고시로 돌리는 게 시간 확보 면에서 훨씬 유리할 순 있거든요. 근데 혼자 공부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의지가 진짜 강해야 돼요. 단순히 점수 잘 나온다는 말만 믿고 섣불리 결정하기엔 리스크도 크니까 본인 성향을 잘 따져봐야 할 거 같아요. 무조건 낫다기보다 본인한테 집중할 시간이 더 필요한지 고민해 보세요.

    채택된 답변
  •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2~3년전에 어떤 중학교 자퇴생의 인터뷰를 봤는데 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끝내고 수능 공부 한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은 15살이니 '남들에 비해서 4~5번 정도 더 기회가 있다' 고 생각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내신의 성적이 좋지 않다 라면

    네 ~ 정시를 노려볼만도 합니다.

    하지만. 노력을 어느 정도 하느냐. 안 하느냐 차이로 인함이 크오니

    우선은 노력 이라는 것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 서울대 정시는 2016학년도 5명이였고, 2026학년도에는 44명이였다고 합니다. 연세대는 2024학년도 83명, 2025학년도에는 122명이였고, 고려대는 69명에서 90명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내신 유지에 장점이라면 수시 지원이 가능하고 비교과 활동도 해볼수 있고, 수능에 집중이 가능하고 정시에서 불리하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상위권 학교일수록 내신 따기가 어렵고, 내신이 낮으면 수시가 불리합니다. 수시 지원을 거의 불가능하고 자퇴 결정에 따른 리스크가 생길수 있씁니다. 내신이 안정적으로 관리 가능하다면 내신 유지가 유리합니다. (수시+정시 모두 활용 가능)

  • 내신 리스크를 제거하고 수능 고득점으로 서울대를 뚫는 엘리트 패스트트랙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학교 수업이나 행사에 에너지를 쏟는 대신, 오로지 수능 공부에만 하루 10시간 이상을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빠르게 조기 입학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