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공정은 2002년 2월 시작하여 2007년까지 시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의 중국변강사지연센터가 동북 3성(헤이룽장성, 지린성, 랴오닝성)과 연합하여 동북지역의 연구한 것입니다.
동북지역의 역사와 현실의 문제를 연구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주의 중국의 통일 강화를 명분으로 추진되었지만 한국의 뿌리에 해당하는 이 지역의 한민족 역사 형성 과정을 부인하는 역사인식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역사를 중국사의 일부로 편입하려는 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