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90년대말 2000년대 초에는 해킹툴 자체가 바이러스였고,
해당pc에 해킹툴을 설치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방식으로 해킹을 시도했습니다.
당연히 컴퓨터 자판이 제대로 입력이 안되거나 각종 디버깅을 유발했고,
나중에는 다른 바이러스와 결합하는 형태였습니다.
지금도 해킹자체가 악성앱이지만, 요즘 출시된 하드웨어 성능이 해킹앱의 동작을 상회하기 때문에 디도스가 아닌 이상, 별다른 증상을 못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연히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침투는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