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의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체온을 측정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위는 섭씨 도(Celsius)입니다. 예를 들어 37도 또는 36.5도처럼 표현됩니다. "부"라는 표현은 한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비공식적인 측정 방법으로, 체온계의 눈금을 기준으로 반올림하여 주로 구어체로 사용됩니다. 원래의 정확한 측정 단위는 섭씨 도가 맞습니다. 이런 용어는 과거 사용하던 방법이 현재까지 남아있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