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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10살 아이가 원형탈모가 온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

어느날 아침 등교를 함께 하며 머리 위를 봤는데 정수리가 하얀 것이 이건 그냥 머리카락이 눌려서 된 모양 수준이 아니더라구요.... 무슨 문제가 있나 싶어 일단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주변에 아는 지인께 물어보던 중 어떤 유명한 교수님께서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모양이다, 미녹시딜 처방하고 스테로이드 하면 되는데, 스트레스가 문제다 는 식으로 이야기해 주셨어요.

나름 해결책은 찾았다 싶었는데...피부과를 갔더니 왠걸... 머리카락을 한두올씩 뽑는 버릇이 있는데 그것 때문이랍니다 참나.

일단 탈모는 아니라 하니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이런 것도 결국 버릇이잖아요. 이 버릇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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