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방은 좀 문화가 다르네요. 회사로 만난 사람들과

절친이 될수도 있다는 느낌? 이런문화는 첨봤네요. 아니면 그냥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지 식구같은 분위기의 회사는 처음이라~ 싱숭생숭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취업했는데 분위기가 좋은 것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방이라 그런 것은 아니고, 그 회사의 분위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식구같은 분위기는 처음 적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현상입니다.

    그게 바로 제대로된 회사 풍토입니다.

  • 지방이라 그런 것은 아니고 조직마다 문화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느 조직은 직장 부서원들끼리도 친하게 지내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 식구같은 회사 분위기는 처음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회사라는 곳이 정글이잖아요, 다른사람을 이기고 승진을 해야하고 그런곳이라서요 . 지방이라 그런것은 아닌것 같고 그회사의 분위기가 그런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지방이라고 해서 단정지어 말하기에는 힘들거 같네요. 수도권에 있는 회사에서도 질문자님이 느낀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하며 사회생활을 하면 좋다는 생각입니다.

  • 지방은 문화가 좀 다르다고 하셨는데요 그럴수도

    있습니다 지방은 아직도

    사람의 정 같은 것이

    많이남아 있습니다

    처음 이사를 해도 지방에는

    관심을 갖고 말도 걸지만

    서울에서 말걸면 이상하게

    쳐다본적이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 문화차이는

    있겠지만 지방이 아직도

    따뜻함은 있습니다

  • 지방 문제가 아닌거같아요. 회사 분위기의 문제지. 

    본인의 마인드가 중요한거같습니다. 회사를 오래 다니려면 그 회사의 분위기에 녹아들어가는거도 중오해요

  • 안녕하세요

    지방이든 아니든 그냥 회사 자체가 그런곳일수 있습니다

    지방이어도 회사에 가도 그냥 개인위주로 일하는곳도 많고 사람마다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