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는 사람들이 울면 근손실이 난다고 하는데요.

헬스하는 사람들이 울면 근손실이 난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눈물을 흘리면 근손실이 진짜로 일어나나요? 아니면 그냥 농담으로 하는말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헬스하는 사람들이 울면 근손실난다는것은 그냥 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도 하루정도 쉰다고 해서 근손실이 생기지도 않습니다.

  • 헬스하는 사람들이 울면

    근손실이 난다고 하는 이야기는

    금시초문 입니다.

    사람들이 즐거우면 활동력이

    많아지지만,

    슬픈 상황이 전개되어 울게 될

    경우에는 움직임이 줄어 들어

    근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을

    희화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헬스하는 사람들이 울면 근손실 난다는 의미는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 중 눈물 속에는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근육이 생기지 않아서 근손실 난다고 하는겁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눈물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있고 나머지 2%는 염화나트륨, 단백질, 효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중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율은 0.4%에 불과합니다. 다른 이유로는 연인과 헤어지면 눈물을 흘릴 수 있고 이는 너무 슬프고 괴로워서 더 이상 헬스를 하지않아 근손실 생긴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 과학적근거를 제시하라고 해보세요. 버벅거리면 거짓말입니다. 저는 안 믿거든요. 이상하다 싶으며ㆍ 찾아보고 알아보고 결정합니다.

  • 그냥 밈으로 도는 얘기입니다. 마치 제로탄산음료가 몸에 안좋은데, 영향이 단기간에 보이려면 하루에 몇 백캔을 먹어야하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