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이라고 하는 색은 '죽음'이나 '절망'을 의미함과 동시에, '영원'과 '신비'를 상징하고 엄숙하고도 경건한 느낌을 주고. 또한 검정은 '고귀', '위엄'의 상징으로써, 경축 장소에서도 가끔 사용되고 있고 예를들어 밤파티에 초대받았을적 입는옷의 색갈도 주로 검정색 이였음. 따라서 검정색은 완전히 상반된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짐 따라서 우리나라의 상장이나 리본 또는 예복의 색이 검정위주로 쓰이기 시작한지는 그리 먼 옛이야기가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