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분열의 원리는 우선 무거운 원자핵(우라늄 235 동위원소)을 준비합니다. 이 원자핵에 중성자를 때려 박아서 원자핵이 쪼개지도록 합니다. 핵이 쪼개지며 핵에너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핵분열은 원자핵이 쪼개지며 불안정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온화 방사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방사능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반대로 핵융합의 원리는 가벼운 원자핵(중수소, 삼중수소)를 준비합니다. 이후 수소를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어 수소 주변 전자를 떼어놓은 상태로 만들고 수소의 핵을 합치는데 수소의 핵이 합쳐지며 핵에너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핵융합은 융합 이후 헬륨이 발생하는데 과정에서부터 결과까지 인간에게 해를 끼칠만한 물질을 만들어내지 않아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