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에 뜨거운바람이랑 자연풍이 있는데요. 자연풍으로 머리를 말리는게 머리카락에 더 좋은가요?

드라이기에 뜨거운바람이랑 자연풍이 있는데요. 자연풍으로 머리를 말리는게 머리카락에 더 좋은가요. 뜨거운바람에 머리를 금방말려서 뜨거운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데요. 자연풍이 머리카락에 더 좋을거 같아서 자연풍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말려야하나 해서요.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카락 건강을 위해서는뜨거운 바람과 자연풍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뜨거운 바람의 장점으로는 빠르게 머리를 말릴 수 있어 두피에 습기가 오래 머무는 것을 방지합니다. 특히 습한 환경에서는 곰팡이와 비듬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단점으로는 뜨거운 바람을 장시간 사용하면 머리카락의 단백질 구조가 손상되고, 큐티클이 벌어져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푸석해질 수 있습니다. 두피에도 자극을 줄 수 있어 민감한 두피에는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자연풍의 장점은 머리카락과 두피에 열 손상을 주지 않아 건강에 더 좋습니다. 특히 큐티클을 보호하고 머리카락의 윤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단점은 시간이 오래 걸리며, 두피가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되면 세균 번식, 냄새, 비듬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수건으로 물기는 제거하고 뜨거운 바람으로 빠르게 머리카락의 물기를 약 70~80% 정도 제거합니다. 이때 드라이기를 두피에서 20cm 이상 떨어뜨리고, 한 부위에 오래 바람을 쐬지 않도록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자연풍이나 찬바람을 사용해 머리카락의 열기를 식히고 큐티클을 정돈하면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머리카락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헤어를 어떻게 셋팅할것이냐에 따라 조절하시면됩니다.

    예를들어 남자분이시라면 머리를 말리실때 옆머리는 단정하게 눌러서 뜨지 않게하는게 보통인데요.

    옆머리가 뜨지않게 하려면 옆머리를 누르고 열풍으로 뿌리쪽의 방향을 잡아주고 다시 자연풍으로 쐬어주면 옆머리가 눌린채로 뜨지않게 셋팅이 되겠지요?

    적절하게 원하는 스타일링에 맞게 열풍과 자연풍을 오가시면 됩니다.

    셋팅이 필요없을때는 자연풍으로 말려주시는게 두피나 두발건강에 좋고요.

  • 머리가 시술 등으로 손상이 되었거나, 아니면 손상의 가능성이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면 너무 뜨거운 바람보다는 자연풍이나 적당히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