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BC1000년경의 유적 유물만 출토되기에 단군신화라고 하였으나 해방후 BC2500년경 유적과 유물이 출토됨에 따라 BC2333년은 신화가 아닌 건국이야기라고 해야 합니다. 규원사화에는 1대 단군부터 47대 단군까지의 이름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단군 건국 이야기는 하늘을 믿는 부족과 토톄미즘으로 곰을 숭배하는 부족의 결합으로 조화를 강조하고 있으며 평화애호 정신이 깃들여져 있으며 조화정신과 홍익인간 재세이화 등을 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단군신화 줄거리 옛날에 하느님 (환인)의 아들 환웅이 나라를 다스리고 싶어하여 인간 세상을 자주 내려다 보았다고 합니다. 환인이 아들의 뜻을 알고 지상 세계를 두루 내려다보니 태백산 지역이 인간들에게 큰 도움을 줄 만 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천부인 3개를 주어 보내 그곳을 다스리게 하였다고 하는 것이 그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