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제 구글맵은 필수 중의 필수일 것이다.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여행을 가시더라도 이 구글맵이 있으면 달리는 와중에 도대체 우리가 어디를 달리고 있는지를 금방 금방 알 수 있으므로 여행의 재미가 배가된다. 게다가 지도 기능은 물론 웬만한 여행책자보다 이제 더 자세한 관광안내나 지역 정보까지 제공한다. 나 같은 경우는 이제 여행책자를 아예 구입하지 않은 지가 오래되었다. (물론 아날로그가 좋은 사람들은 아직 그래도 책이 기본이라는 사람들도 많고 서점에 가면 아직도 여행 서적이 많이 출간되고 있긴 하다).
예를 들어 구글맵에서 아이슬란드를 검색해 보자. 지도는 물론이고 위키백과를 연동시켜 해당국가의 많은 정보까지 한번에 검색이 된다. 따로 검색 포털창에 가지 않더라도 여행지에 관한한 개괄적인 정보는 다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