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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김구 주석은 미국의 OSS와 협정을 체결하고 국내 정진을 위해 광복군의 일부를 선발하여 국내 정진군을 조직하고 특수훈련을 이수했니다. 미군이 한반도 수복하기 위해 미리 선발대로 선점하여 국내로 정진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끝내고 1945년 8월 20일 독수리 작전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작전을 수행하기도 전에 일제가 항복하여 실현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김구 주석은 해방된 나라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역할 문제로 발언권이 제한될 우려에 대해 마냥 기뻐만 할 수 없다라고 여겼습니다. 결국 임시정부는 김구 주석의 우려대로 광복후 미소군정으로 부터 외면받았으며 계획한 건국준비도 배제될 수 밖에 없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