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모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91년생남자인데 58년생인 어머니나 81년생인 친누나가 남동생보고 잘생겼다고 하는선 의미없는지 궁금합니다 객관적이지않아서 부정확한가요?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얼굴형태를 얘기하면서 해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모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가족의 경우는 대부분 애정섞인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대부분의 부모님은 자기 자식이 가장 이뻐요 그런데 가끔 객관적으로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주위에서 말하는게 대부분 정확합니다
질문자님, 가족의 칭찬은 주로 사랑과 애정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 객관적일 수는 없지만 그 자체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가족은 질문자님의 외모나 개성을 오랫동안 지켜봐 온 이들로서 진심 어린 의견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궁금하다면 친구나 지인 등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을 듣고 스스로의 매력을 발견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