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에게 못생겼다고 평가한 그 40대 여성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무시해도 될 것 같습니다.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남의 외모를 나쁘게 이야기한다는 점이 놀랍네요.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고 이상형이 다릅니다.
또 누구나 자신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생각하는 본인만의 강점, 매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강점과 매력을 더 키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그 강점이 잘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