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모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예를들어 어머니와 친누나가 잘생겼다고 말하는건 의미가없는지 있는지궁금합니다 얼굴생김새에대해 말해줄때요 그냥 막연하게말고 자세하게 말하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머님이 말씀하신건 의미 없고 친누나분이 말씀하셨다면 진심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놀릴려고 그런걸수도 있어요

  • 어머니와 친누나가 잘생겼다고 해서 남자도 잘생긴건 아닙니다. 다만 잘생길 확률은 높습니다만 결국에는 본인이 어떻게 생겼느냐가 중요하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어머니화 친누나가 잘생겻다고 말하는것은 의미가 크지는 않습니다. 본인 아들을 못생겼다고 하시는분들은 대부분 없기 때문이구요. 친구들하고 여성분들이 잘생겻다고 이야기를 들을정도면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길가다가 연락처를 물어보거나 하면 잘생긴것입니다.

  • 가족, 친척분들은 사랑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좋은 말을 많이 해주시므로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한 친구나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지인분께 질문드리면 객관적으로 아실 수 있어요

  • 가족이 외모에 대해서 잘생겼다고 이야기하는것은 반은 진심으로 이야기하는것이고 반은 기분좋으라고 하는말입니다.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사람은 본인뿐입니다. 자신의외모가 어느정도 수준인지는 자신이 더 잘 알기에, 가족이 잘생겼다고 이야기했을때, 자신을 다시한번 관조해보시면 외모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파악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어머니가 잘생겻다고 하는건 의미가 없을수 있겟으나 친누나가 잘생겻다고 하면 다시 생각해볼일이긴 하네요 보통 친누나는 정말 솔직하거든요 ㅎㅎ

  • 아무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듯이 가족들 눈에는 예뻐보일 수 밖에 없죠.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이쁘다고 한다는 말이 있으니까요 :)

    그리고, 외모란 것이 주관적 것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어떤 사람에게는 예쁘고 잘생겨 보이는 사람이, 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그럭저럭 평범하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