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쪽에서 불이나게되면 소방서 관할이 아니라 항공의 민간 소방대 관할이라고 하던데요. 이번 사고처럼 만약에 사고가 나게된다면 민간소방대에서 당연히 하겠지만, 뉴스에서 왜 소방관들이 브리핑을하고 대부분의 일을 하고있는건가요? 요청으로 도와주게 되는건데.. 유족들의 마음이 그렇겠지만.. 소방관 탓을 하는게 몇몇 보여서요..
항공 사고 시 민간 소방대가 주로 대응하지만, 대규모 사고나 복잡한 상황에서는 일반 소방서의 지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익숙한 소방관들이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주로 보이게 되며, 이는 협력하여 사고를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방관들이 브리핑하고 많은 일을 하는 것은 민간 소방대와 일반 소방서가 함께 협력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