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과가기 부끄러운데 어쩌죠..
초딩 때는 이도 잘 안 닦고
젤리먹다 자고 젤리를 달고 살아서
중학생 때 대공사를 했었는데요
이빨 한 개는 임플란트 해야한다고
성인 돼서 하라고 하셨어요
근데 임플란트 할 이빨이 뿌리 빼곤 다 깨져서 사라졌고
온전한 제 이빨도 별로 없고
그 이후론 정신 차리고 양치도 열심히 하고
젤리도 멀리 하면서 살았는데
충치도 또 생긴 것 같아서
치과가기가 넘 부끄러워요..
의사쌤께 이빨 보여드리는 게 너무 창피한데
그런 환자 보면 무슨 생각 드나용..
중딩 때 의사쌤과 다른 쌤들께 너무 많이 혼나고
잔소리도 너무 많이 들어서 무서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치과는 무섭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주는 곳이 좋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치료를 해야 하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부끄러워도 치과에 가셔서 검진 및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치료를 많이 하셧다고 치과에서 별다르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치과를 가지 않고 현재 상태를 방치시에 증상이 더 심해지게 되기에 현재 치아에 불편감이 있는 경우 빠른시일내에 치과에서 치료를 받길 권합니다.
평소에 최소 연 1회는 치과를 방문하여 스케일링 및 검진을 받길 권합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신 경우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