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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뭔가 궁금한걸 질문하면 그냥 쫙 알려주잖아요? 그런데 이런게 등록되어 있는걸 그냥 화면에 띄워 주기만
하는거겠죠? 그리고 다른 gpt들도 이름만 다를뿐 다 같은 종류라고 보는게 맞는거겠지요?
궁금한걸 질문해도 이름만 다르지 답변하는게 다 비슷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gpt는 어디에서 만들어서 공급을 하게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마의
챗GPT는 오픈에이아이라는 비영리재단에서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이후 채팅형 AI가 흥행하면서 구글의 재미나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네이버의 클로바까지 나오게 됐죠.
기본적인 원리가 비슷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무수히 많은 빅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이 패턴에 맞춰 답을 하는 형태죠.
현존하는 채팅형 인공지능은 문의주신 것처럼 대부분 유사합니다. 다만, 이제 막 태동하는 분야인만큼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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