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돈이 없는 미국인들은 왠만한 치료는 본인이 알아서 하겠네요?

돈이 없는 미국인들은 왠만한 치료는 본인이 알아서 하겠네요?

병원 문턱이 워낙 높으니 마켓에서 산 의료용품으로 왠만하건 본인이 알아서 한다고 하니까요.

그정도면 상처를 꼬매는것도 본인이나 주위 사람이 하겠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돈이 없는 미국인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 병원비가 매우 비쌌던 이유와 관련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미국은 의료 시스템이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며, 보험이 없다면 치료비가 매우 고액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미국인들이 경미한 질병이나 상처 치료는 병원에 가기보다는 약국에서 구매한 의료용품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 보험은 따로 있습니다. 그러니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 미국의 경우 의료 보험이 없으면 병원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따라서 웬만한 병은 병원에 가지 않고 약을 먹으면서 치유하려고 합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미국 같은 경우에도 양극화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 서민들 같은 경우에는 진료비가 없어서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제대로 된 병원 치료를 받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웬만한 치료는 진짜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심각한 문제인 거 같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가장 큰 문제가 의료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돈이 없으면 제대로 된 치료도 받을 수 없고 본인이 알아서 해결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 좋은 나라인데 의료 실태가 진짜 엉망입니다

  • 네, 맞아요. 그러다 보니 약국에서 소독양이나 붕대나 진통제나 이런걸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워낙 병원비가 비싸다보니 경미한 부상 등은 스스로 치료하려고 하는 거죠. 감기 걸리면 타이레놀 같은걸로 해결하고, 상처나면 소독하고 봉합하고, 삐거나 하면 얼음찜질 하거나 압박하고 이정도요. 우리가 미국 영화 같은걸 보다보면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이 병원에 가기 보다는 혼자 치료하는 경우가 많던데 그런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 미국 의료비용이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비싸니

    보험 없는 저소득층이라면 응급실 가는것조차 엄청난 부담이되서 피하게 되죠 ㅜㅜ

    그래서 많은사람들이 약국이나 마트에서 파는 의료용품으로 자가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간단한 상처는 붕대로 감고 연고바르면서 버티는게 일상이 됐다고 하네요

    심지어 유튜브나 인터넷으로 의료지식을 배워서 직접 봉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해요

    물론 이건 매우 위험한 일이지만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거죠

    미국에서는 앰뷸런스 한번 타는데도 수천달러가 나온다고 하니 말이에요

    그래서 차라리 우버를 타고 응급실에 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많은 미국인들이 아파도 병원에 못가고 참는게 현실이랍니다

    특히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약값도 너무 비싸서 약을 반으로 잘라 먹기도 한데요

    이런 미국의 의료시스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건강보험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의료비 부담때문에 목숨을 위협받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