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처음 구매하실때 가장 중요한것은 어떤차를 살지입니다.
어떤용도로 탈것인지에 따라서 어느정도의 차를 사야할지 결정되겠지요.
일단 자동차에 대해 일반인들은 사실 잘 알수가 없습니다.
정말 자동차를 좋아하고 각각의 사양에 따라서 민감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상생활에서 일반적인 자동차의 용도라면 그런건 사실 크게 느낄수 없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무뎌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연비의 경우 1년에 많은 km수를 탄다면 영향이 있지만.
보통 일반적인 경우 1~2만 km 내외 일것 입니다.
그렇게 따져보며 연비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특히 사려고 하시는 준중형의 경우에는 더 말이죠.
출시년도의 경우 당연히 최근연식이 좋긴하겠죠.
그만큼 기능이 바뀐것도 있고 추가된 기능들이 존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새로나온 자동차라면 말이 달라질것 같습니다.
보통 기존의 차가 연식변경이 된거면 기존에 문제점들이 보완되는경우가 많아서
좋은 측면이 있겠지만,
아예 새차로 나온경우는 오히려 일찍 샀다가는 테스트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자동차 모델이 새로나온경우 알지 못하는 결함들이 많은데
그걸 온전히 처음 차를 구매한 사람들을 통해서 알게 되는것이지요..
그렇다고 너무 차가 나온지 오래되서 페이스리프트만 계속했을경우에는
차의 알게모르게 감가상각이라는 부분때문에 기능들이 하나씩 빠지는 경우가 있죠.
그런것만 피하면 될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차를 구매해서 등록이나 그런건 영업소에서 다 해주기 때문에
딱히크게 알아야 할건 없습니다.
교통법규나 그런건 당연히 운전면허 시험때 아셨으니 알수있을테고요.
나머지 부분들은 카페를 통해서 동호회에 가입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어쨋거나 본인이 차를 사시는것이기때문에 결국은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하나씩 알아가야 결국은 내차가 되고 관리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고민을 하시겠지만
마음에 드는 첫차 잘 구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첫차 구매 때의 설레임을 아직도 잊지 못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