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를 가사 그대로 부르는 것이 아닌, 들리는대로 부르려고 하는 것에서 소소한 재미를 찾는데,
이러한 소소한 재미를 찾는 것을 어떠한 정신적인 병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까요?
특히 아이돌 노래들을 듣고 가사를 보지 않고 들리는 대로 부르기 때문에, 남들앞에서는 부르지 못하지만, 혼자 부르는 것이 기분좋아요.
취미·여가활동
이러한 소소한 재미를 찾는 것을 어떠한 정신적인 병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까요?
특히 아이돌 노래들을 듣고 가사를 보지 않고 들리는 대로 부르기 때문에, 남들앞에서는 부르지 못하지만, 혼자 부르는 것이 기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