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다 맘에 들지만 술버릇 하나만 좋지 않다는 건 엄청 고민스러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술 자체를 끊을 수 없다면 결혼을 하기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술 아주 가끔 먹거나 가끔씩 술 주정을 하는 건 상관 없지만 자주 먹고 먹을 때마다 그런다면은 살아가면서 엄청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싸우는게 맘에 안듭니다. 저 같으면 앞쪽이 좀 부족하더래도, 뒷쪽이 성품이 갖춰진 사람을 택하겠습니다. 술버릇 못고칩니다., 만일 결혼해 산다면 맨날 고통속에 살아야 할 겁니다. 저러다 직장도 오래 못갑니다. 사건 사고날 수 있습니다. 아직 정들기 전이니 과감히 미련버리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건 제 생각인데요 술을 마셔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성격이 그런데 평소에는 감추고 사는걸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착한척 성격 좋은척 하다가 술 마시면 원래 성격이 나오게 되는거죠 이건 그냥 제 생각이니 참고 정도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에도 좋으시다면 술을 끊게 한다거나 이런 방향으로 가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