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개인에 따라 기네스북 사건 분류에 관심이 다르기는 합니다. 첫 번째 최단 시간에 닭을 잡은 기록은 4.4초 입니다. 두 번째 30초 동안 벌레 95마리를 삼켜 기록을 세운 사람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 982명이나 되는 친구를 초대해 방귀 소리가 나는 쿠션에 앉게 한 기록도 인정 되었습니다. 네 번째 네덜란드 사람 중에 비행기 멀미 환자를 위해 비치해 둔 구토용 봉지를 무려 3240개나 모아 기네스북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다섯 번째 러시아의 한 여인은 69명의 자녀를 낳아 최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섯 번째 과거 우리나라 우순경은 한번에 56명의 사람에게 살인을 저지르면서 최다 살인 기네스북에 올라 당시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일곱 번째 우리나라 해남동초교 김주리양은 11세에 9시간 20여분 동안 판소리를 열창하여 이부분 기네스북에 등재 되었습니다. 열덟 번째 우리나라 축구선수 허남진은 전신 볼 컨트롤 헤딩 오래하기로 세계 기네스 기록 보유자 입니다. 아홉 번째 J.K 롤링의 네 번째 해리 포터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5백 3십만 부의 선주문을 받아 이부분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열 번째 캔터베리 이야기의 오리지널본 1998년 7월 8일 영국 런던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얘상가보다 9배나 비싼 한화 84억에 팔려 이부분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