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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업체들이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무엇일가여?

어릴대는 mmorpg 안하ㅡ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화만 하면 게임 대화가 과반이상이엇는데여.

지금은 생각이상으로 제대로 성장을 못하고잇는거같던데여.

과거와다르게 게임업체ㅈ들이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게되는 이유가무엇일까여?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세계 시장에서 큰 위상을 자랑하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여러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우선, 과거 코로나로 집콕 생활이 늘어나면서 게임 산업이 엄청난 호황을 누렸는데,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사람들이 야외 활동을 다시 시작하고 게임 이용 시간이 줄어들면서 성장세가 둔화된 것이죠. 또,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게임 이용자들의 소비 행태 변화도 큰 영향을 주고 있어요. 특히 모바일 게임 시장이 이런 어려움에 직면해 있구요. 국내 게임 시장은 중국 게임들이 과금 문턱을 낮추면서 사용자당 매출(ARPU)을 높이기가 더 어려워진 점도 있습니다. 거기에 국내에서는 개발자들의 고령화와 세대교체 실패 같은 내부적인 위기도 겪고 있어, 게임 산업 전반적으로 성장이 둔화되고 침체기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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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때 PC로 하는 MMORPG가 인기가 있었으나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편리한 모바일게임로 트랜드가 변화되었습니다.

    너도 나도 성공을 하면서 모바일 게임 시장이 커졌으나 무수히 아류작이 나오고 양산형 게임만 만들어져 나와 현재도 시들해진 상황이죠.

    게임외에 다른 놀거리가 대체되고 있는 상황도 게임산업이 하락하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게임말고 유튜브 등 SNS를 즐기고 OTT가 성장하면서 영상 놀거리가 확대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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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게임업체들이 예전만큼 성장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용자 취향이 분산되고 개발 비용과 경쟁 강도가 과거보다 크게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모바일·콘솔·영상 플랫폼 등 여가 대체재가 늘어나면서 한 게임이 장기간 시장을 지배하기 어려운 구조가 된 점도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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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유는 모바일 이후 똑같은 형태의 게임이 지속적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모바일게임이 대세가 된것은 2010년이후 부터이지만 한국의 게임형태는 MMORPG형태의 가챠게임 형태가 반복되고 그래픽도 UI도 달라진것 없이 양산형으로 찍어내고 있을뿐입니다.

    즉 이런 레파토리에 유저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이제는 극소수의 이런 형태를 좋아하는 유저만 있을뿐이며 결국 이런 형태가 리니지 라이크라는 형태의 게임의 일관도로 국내 게임시장을 망쳐버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다 과거처럼 게임성이나 시간과 열정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돈이라는 하나로 시간이나 지루함을 없애고 바로 온라인에서의 최고가 되면서 기존 유저들이 허탈감과 불평등이 커지게 되다보니 일반적인 유저가 지속적으로 이탈하는 원인이 된것입니다

    결국 이런 반본된 리니지라이크와 가챠형태의 모델이 사라지지 않는이상 한국의 게임시장은 지속적으로 역성장을 하고 지금과 같이 쇠퇴기에 접어들고 중국의 게임회사에게 장악당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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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반도체등 산업군에. 관심이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섹터가 아닐까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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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게임업계가 부진한 이유는 그만큼의 창의성있고 완성도 있는 게임이 나오지 읺아서 입니다. 그리고 가챠라고 불리는 사행성 또는 도박의 확률로 얻을수 있는 아이템이 기존에 공시된 확률보다 낮게 획득이 되는 등의 게임사의 고객기만형 운영이 지속되며 신뢰를 잃은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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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해외 업체들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와 비슷한 컨셉의 게임 출시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슈퍼셀등 외국업체들은 200~300명도 안되는 인원으로 수조원대 매출을 내는데, 한국은 전통적으로 투자비용 기간도 많고(그래픽이나 스토리 집중) 인력 또한 2~3000명을 유지하면서 기업효율자체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비슷한 컨셉으로 기존 유저들 이탈 또한 함께 진행되고 있어 수익성 악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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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게임업체들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 만큼 사람들이 게임을 덜 하고 있고

    10대, 20대의 숫자 역시 저출산의 영향으로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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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게임업계는 모바일, 숏폼 콘텐츠로 여가 시간이 분산되고 확률형 아이템 규제와 개발비 급증까지 겹치면서 과거 MMORPG 전성기처럼 폭발적ㅇ니 성장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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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MMORPG가 주류였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편하게, 아무때나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위주로의 구조적 전환을 맞고 있습니다.

    MMORPG과 같은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써야 강해지는 확률형 아이템 구조에 유저들이 지쳤습니다. 그리고 긴 시간 접속, 시간대 접속시 우대, 매일 출근하든 접속해야 속도 유지등...의 게임회사의 이상한 정책(?)으로 유저들이 지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추세는 한판에 10~20분이면 끝나는 롤(LoL), 발로란트 같은 대전 게임이나 가볍게 즐기는 방치형 게임으로 유저가 대거 이동했습니다. 물론 이동하는 유저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MMORPG에서 많은 유저가 이탈하는 구조적 문제가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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