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임에 나오라는 말에 거절했는데 계속 권유하는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뭐 거리가 차로 왕복 2시간이 넘거나
알게된지 얼마 안된 사이이라서
별로 안내키는 일정엔 적당히 거절하는데요 (ex 독서모임의 계곡일정)
계속 권유하는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그럴 때는 그때 다른 할 일이 있어서 바빠서 못 간다고 이렇게 둘러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싫다고 했는데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권유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이랑은 연락을 자제 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한 번 정도 권유를 받았을 때에 끌리지 않거나 어떤 이유로든지 간에 참석하지 못하면
정중하게 거절하시고
그럼에도 계속해서 권유가 온다면 저라면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절했는데 계속 권유하는 건 좀 곤란하니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감사하지만 이번에는 좀 힘들 것 같아요"라고 정중하게 말하고,
일정이나 거리 문제도 솔직히 설명하면 이해할 거예요.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면 "다음에 기회 되면 꼭 같이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고요.
중요한 건 솔직하고 예의 바르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도 이해하고 더 이상 강요하지 않을 거예요.
거절할 때는 상대에게 틈을 보이지 않게 명확하고 확실하게 거절해야 계속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임 관계는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상대가 싫다고 거절하는 경우 더 이상 권유하지 않아야하는데 집단 결속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모임에 나오지 않는게 개인 이기주의 라고 생각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권유하는데 그런 경우 이유도 대지 말고 냉정하게 모임이 싫다고 말 하는게 맞습니다.
예의상 한번은 나가 볼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가서 진짜 괜찮은 모임이면 계속해서 나가고,
그게 아니라면 다시한번 정중하게 거절을 해야할것 같아요.
거리도 짧은게 아니고 시간적으로 힘들어서 못한다고 말하면
더이상 권유를 안하지 않을까합니다.
정말 가기 싫다면 이유를 계속 만들 거 같습니다. 어떤 날은 가족 모임이 있고 어떤 날은 출근을 해야하고 이런 식으로 핑계를 만들거나 혹은 그냥 시간이 안될 거 같다고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그런 상황 몇번 겪어봤는데 아무래도 한두번 정중하게 거절했는데도 계속 권유하면 좀 부담스럽긴 하더라구요 그럴땐 구체적인 이유를 좀더 확실하게 말씀드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힘들것같다거나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서 어렵다고 좀더 단호하게 표현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래도 계속 권유하면 그냥 무시하거나 대답을 늦게 하는것도 방법인것같습니다.
사실 어떤 일이건 본인이 마음이 가야 가고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데 아직 모임에 참석하고 싶지 않은데 지속적으로 권유를 할경우
단호하고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아니면 그날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하면 다시는 권유를 하지 않을것 같아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말하는게 좋아요
어렵다고 하면서 다음에 간다하고요
아니면 이유를 짧고 명확히 말하세요
그냥 요즘 컨디션이랑 건강이 안좋아서 다음에 갈게요
이런식으로요
저도 모임때 이런식으로 하는데 이해해주더라고요
다만 이런게 계속 부담되면 그냥 그 모임을 나가는것도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