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위험한 상황에 대한 것을 인지를 시켜주고 안전교육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위험하게 행동을 했다면 그 즉시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위험하게 차도로 뛰어드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위험하게 차도로 뛰어드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
차량 안전지도, 사고위험에 대한 책과 영상을 함께 보면서 아이에게 위험한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고 왜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 되는지를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3살이라면 말씀하신 이러한 상황들이 종종 발생하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인지 능력과 자기조절능력이 명확하게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을 육아 하실 때에는 정신을 번쩍 차리고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지 집중해서 잘 돌보셔야 합니다. 조금씩 커감에 따라 이러한 상황들은 줄어들 것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 아이가 많이 아파한다면 꼭 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3살정도면 자기 몸을 가누고 위험한것을 어느정도 피해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놀다가 소위 각성하는 상태가 되어버리면 그곳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 부딪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이럴 경우에는 아이가 진정할 수 있도록 중간에 잠시 쉬는 시간을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흐름을 깨고 싶지 않다면 부모님께서 아이를 따라 다녀주시는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