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은 1년에 한 번,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청소하는 게 제일 좋아요. 작년에 쓰셨으니까 이번에도 미리 챙겨두시는 게 좋겠네요. 필터나 겉면은 직접 청소하셔도 되는데, 냉각핀이나 안쪽 깊은 곳은 분해가 어려워서 전문가를 부르는 걸 추천해요. 특히 스탠드형은 구조가 복잡해서 잘못 만지면 고장 나기 쉽거든요. 처음 한 번은 전문가 도움을 받아서 깨끗하게 씻고, 그 뒤로는 필터만 종종 관리해주시면 충분해요~^^
에어컨은 겉으로 보기엔 깨끗해도 일년정도 지나면 필터나 냉각핀에 먼지가 제법 쌓여서 곰팡이 냄새가 날수가있습니다요 그래서 여름이 오기전에는 한번씩 열어서 상태를 확인해보는게 맞고 필터같은건 직접 물로 씻어서 말려주면 되지만 기계 안쪽 깊숙한곳까지 닦는건 일반인이 하기는 좀 위험할수도있으니 왠만하면 전문가한테 맡겨서 시원하게 세척하는게 나중에 고장도안나고 안심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