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쏠인데 저도 언젠가 좋은 인연을 만나면 좋겠어요,

  • 현재 상황: 22살, 썸,데이트은 몇 번 있었지만
    → 집착이 심하거나 / 안 끌려서 연애로 이어지진 않음

  • 과거 경험:
    → 초등학교~대학교까지 꾸준히 고백/호감 받음 (카톡, 쪽지, 편지, 직접 전해듣기 등 다양)
    → 몰래 좋아하거나 티 내던 이성도 여러 명
    → 동아리, 학교, 커뮤니티 등에서 계속 관심 받음

  • 최근 상황:
    → 번호 따이거나 선물 받는 등 현재도 이성의 관심 있음
    → 하지만 만나도 불편하거나 안 끌려서 이어지지 않음

  • 전체 특징:
    → 최소 15번 이상 호감/고백 경험 있음
    → 다만 “상대가 문제(집착)”거나 “본인이 안 끌림”으로 연애는 안 이어짐

모쏠이라 걱정입니다ᆢ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스물 두 살이면서 모쏠이라고 말씀하시기에는 아직 너무 젋습니다.

    그렇기에 충분히 모쏠에서 탈출해서 좋은 분 만나서

    평생 해로 할 수 있으니 너무 일찍 모쏠이라고

    기분 다운하지 않아도 됩니다.

  • 22살 이시면 아직 어리시네요~

    꾸준히 끌리는 사람을 만나보세요~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봐야

    나한테 어떤 사람이 끌리는지 나와요.

  • 언제든 좋은 분슨 나타 나실거라고 봅니다.

    아직 한참 더 활동 하시길 시기기도 하고

    정말 기대 하지도 않던 곳에서

    평생 반려자를 만나기도 하니

  • 22살이라서 사실 뭐 언젠간 인연이 있으면 만나거나 이성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어

    연애를 하게 될게 분명하지만

    혹여나 지금 20대 연애포기하는 경향이 많다고 하는데

    그때가지 연애 못하면 좀 걱정되는게 눈이 너무 낮아지는 게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고기맛을 잘 알고 고르지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 그때가서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보는 눈이 없어 놓치던가

    할 수 있다는 말이죠.

    다가오는 사람 중에 외모에 혹해서 다가오는 건 거른다고 쳐도

    다가온 사람이 성격이나 매너가 좋은지 이상한지를 판별하기 위해선 내가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조심스레 이 사람 저 사람 사귀면서 이상하다 싶으면 그때 이건 아니다 싶다 여겨지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는 것도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