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0 넘어가며 골프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근래에는 잘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반인 기준으로 쉬운 팁을 공유하자면
너무 상체를 숙이면 안좋더라구요. 퍼터를 좀 긴거 쓰더라도 편안하게 치도록 하시고
눈도 침침해 지니 공 뒤에서 목표라인을 양눈으로 확인하고 어드레스시에는 고개를 돌리지말고 라인을 눈동자만 굴려서 확인해요.
그리고, 왼손을 아래로 오른손을 위로 역그립을 잡으면 손목 뒤틀림 줄어들어 임팩트가 좀 정확해져요.
시체추 리듬시 헤드 무게 느끼기가 좀 중요한데,
연습하실 때 5m, 10m 거리를 눈 감고 스트로크 하면 손끝에서 무게감이 좀 더 느껴지게 됩니다.
헤드업 하지 않는 것은 기본인데,
연습할 때 볼마커를 공 앞에 두고 치고나서 3초간 볼마커 본 후에 쳐다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럼, 스트로크 일관성이 향상되더라구요.
프로님들 마다 여러가지 이론들이 많긴한데,
저는 시계추 느낌, 헤드 무게 느낌 툭, 공치고 3초간 볼마커 쳐다보기, 역그립으로 손목 뒤틀림 방지 이런게 효과있었네요.
골프는 어차피 드라이버 든 퍼터든 1타는 1타이니, 짬짬히 연습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