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까지 올까요?

지금 환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1300원대까지 떨어질까요? 아니면 1400원 초반에서 다시 반등할까요?

환율이 계속 떨어지니 미국 ETF투자한것들이 너무 수익이 떨어지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300원대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380원 선이 단기적 하단 지지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1400원 안팎으로 당분간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국의 통화정책이 변하거나 국내 투자자들이 저가 달러 매수를 보이거나 해외 투자 수요가 다시 살아나면 얼마든지 다시 상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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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원화 강세와 달러 약세 흐름을 보면 1,300원대 진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단기간에 1,300원대로 가기보다는 1,400원 안팎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처럼 환율 시장이 흘러가게 된다면

    정말 단기간이라 하더라도

    환율이 1,300원대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게 문제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한국의 경제적인 상태를 보여주는데 과거 무역꼴등 경상수지적자날때는 국내적요인이 있었고

    지금은 국내적요인이 굉장히 좋은 상황이지만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고환율이 되었습니다

    미국 강달러의 힘이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내려가는 것이고 수출도 유지되는바

    트럼프가 또 먼짓만 안하면 유지가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1,300원대까지 가려면 미국이 이번 실업률 발표와 같이 높은 실업률이 나오고 우리나라는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릴 경우 가능합니다

    • 현재는 우리나라가 금리가 더 낮고 미국이 더 높은 상황이기에 환율이 높게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금리 차가 줄어들면서 오히려 우리나라 금리가 올라야 가능성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코뿔소님.

    현재 흐름이라면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에 진입하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1300원 초중반까지 계속 내려갈지, 1400원 부근에서 다시 반등할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 여부, 외국인 자금 흐름 등이 중요합니다. 미국 경기와 물가가 다시 강해지면 달러가 반등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미국 ETF는 환율이 내려가면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화 기준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장기투자라면 환율 하락만 보고 급하게 매도하기보다는 추가 투자 시기를 나눠 환전 단가를 낮추는 방법이 더 안정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시각으로 1400원대에서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시적으로 1300원 후반대까지 볼수도 있지만 현재의 최근의 추세적인 하락은 7월말부터 이어져온 일본과 미국간의 정부와 재무부의 합의하에 이루어진 엔화의 인위적인 강세로 발생도니 결과입니다.

    이는 지나친 엔화의 하락의 우려와 일본의 미국채권의 매도를 막기위한 합의하에 이루어졌고 이는 한동안은 일본의 개입으로 인하여 엔화가 강세가 발생될것이기에 이런 원화강세가 이루어진것으로 보아야하지만 근본적으로 일본의 기준금리를 높이지 않는이상은 엔화가 추세적으로 강세가 유지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의 원화가 엔화와 90%이상 동조화되는 경향이 매우 강하기에 발생된 결과이며 최근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시장금리도 올라가는 추세이므로 결국 다시금 달러인덱스는 올라가며 근본적으로 미국의 대미투자는 집중되시기와 그리고 최근의 네고물량도 서서히 줄어들것으로 보이기에 원화가 추세적인 강세보다는 달러의 강세로 전환되어 1400원대에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1300원대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금이 적정 수준으로 이1400원대 달러 수요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계속 유지가 되는 것이죠. 지금 경제흐름으로 본다면 금리향방이 결정되지 않았고 물가상승을 보면 아직도 금리상승기류가 보여 오히려 치솟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금리결정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00원 초반까지 내려와 있어 1,300원대 진입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7월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했고 최근 외환당국의 달러 매도 개입과 외국인 자금 유입도 원화 강세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1,300원대까지 계속 내려갈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미국의 물가가 여전히 높은 데다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도 남아 있어 달러가 다시 강해질 수 있고 중동 불안과 유가 상승도 원화에는 부담입니다. 따라서 1,400원 부근에서 한 차례 반등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ETF를 환헤지 없이 보유하고 있다면 원화가 강해질수록 원화 기준 수익률이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장기투자라면 환율만 보고 매도하기보다는 오히려 환율이 내려올 때 달러나 미국 ETF를 분할매수하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이 확대되면서 달러 공급이 늘어나는 상황이며 이 달러를 원화로 바꾸면서 원화의 수요가 늘어났으며 이는 환율이 안정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는 일본 엔화가 낮아지는 것을 막기위해 엔화 매수를 늘렸으며 이는 시중에 달러가 더 공급되는

    유인이 되기도 했으며 이러한 부분이 환율 하방 압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중동 전쟁 등으로 사실상 강달러 현상이 계속되었으나 현재 안정되는 상황으로 과거 같은 급상승은 제한적이며

    1400원대 초반에 안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자체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1,500원대의 환율 레벨이 너무 높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수출 국가여도 1,500원대 환율은 물가를 자극하기 때문에 정부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물론, 안 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현재 레벨에서 더 올라가기에는 허들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로 미국 이란 전쟁 협상이 타결되거나 하면 달러 약세로 인해서 1300원대로 하락할 할 수 있는 확률은 높은 편입니다

    7월초 미국 나스닥에서 하이닉스 ADR 발행으로 달러가 한화기준 약 40조 정도 하이닉스에 유입되었고 그 환전 수요로 지속적으로 하이닉스가 달러를 매도하는 중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당분간 1400원 전후에서 원달러 환율이 움직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