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피사체와 함께 사진을 찍을 때 꿀팁이 있을까요??

이번에 여행에 놀러가서 여자친구 사진을 찍어주는데요, 사진 찍는 포인트에서 나름 열심히 찍는다고 찍었는데 몇 번씩이 다시 찍다보니 힘이 들더라고요.

한 두 번만에 완벽하게 찍어주고 싶은데, 피사체와 함께 인물사진을 찍을 때 꿀팁이 있다면 꼭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의 경우에는 여자친구에게 사진 찍을때마다 구박을 받아서 생긴 저만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우선 사진을 찍으실 때 가볍게 찍으시더라도 렌즈를 한 번 닦아주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빛이 들어오면서 번지기 때문에 닦고 안닦고 차이가 큽니다.

    그 다음으로는 역광은 무조건 피해라 입니다. 역광에서는 사진이 제대러 나올 수가 없습니다. 만약 역광의 위치를 발견 하신다면 그 자리에서 사진 모델분 기준으로 180도 돌아서 찍으시면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격자와 수평 맞추기 입니다. 격자 가운데에 사람을 잘 넣고 머리 위쪽 배경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게끔 하고 발끝을 맞춰주시면 됩니다. 이때 사진 구도는 위에서 아래를 약간 내려다 본다는 생각으로 찍으시면 됩니다.

    카메라 줌을 당기는 경우에는 옆에 예쁜 꽃이 있다거나 주변을 활용할 수 있는 소품들이 있는 경우에 모델과 소품들 비율을 거의 1대1로 설정해서 하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인물 사진을 잘 찍기 위한 꿀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경을 신경 쓰세요, 너무 복잡하지 않게 하고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게 합니다.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하고, 피사체가 햇빛을 등지고 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사진을 찍기 전에 포즈를 미리 정하고, 피사체의 눈높이에서 촬영하세요. 또한, 사진을 찍을 때 여러 각도에서 시도해 보며, 피사체와의 소통을 잊지 마세요.

  • 피사체와 함께 사진을 찍을 때 완벽함을 추구하시군요. 그러나 획일적인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찍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잘 지으려고 하면 더 안 되거든요.

  • 피사체와 인물을 함께 찍을때 피사체에 인물이 너무 다가가면 피사체만 나온다던가 아니면 인물이 너무 작거나 너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사체에 너무 다가가지 말고 적당히 떨어져 있고 이때 사진을 찍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