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한테 집비번알려줘도 되나요?

계약 끝나기전에 오늘 이사했는데, 방금 집주인이 집 비번 알려달라고했어요.

근데 아직 보증금 못받고 나가는건데, 알려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또, 대처법이있다면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안알려줘야할때, 집주인한테 비번 못알려주겠다고 돌려 할수있는말같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이사가기전에 비밀번호를 알려줍니다

    물론 이게 알려줄 의무는 없고

    그냥 편의상입니다

    미리 알려줘야 세입자를 구하고

    바로 보증금을 내줍니다

    그리고 이사하는 날 보증금을 내주는 게

    관행인데

    이미 이사를 가셨다니

    비밀번호를 알려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증금을 아직도 내주지 않은 걸보니

    보증금 돌려막기를 하는 것 같은데

    알려주셔야 보증금을 더 빨리 받으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절차대로 본다면 보증금을 완전히 받은 이후에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계약이 끝나기전에 이사를 하셨으니 집비밀번호를알려주셔도 상관은없어보이네요.집안상태를보고 청소하고 세입자 받을려고하겠죠.그래야 보증금을 줄수있겠죠.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보증금 돌려받지 못하고 이사 나가더라도 다음 세입자 들이기 위해서는 문을 열어 줘야 하기 때문에 비번은 알려줘야 합니다. 이사 나갈 때 물건 몇 개 꼭 남겨두고 사진 찍어 놓고 나와야 합니다. 집주인 마음대로 치우거나 버리면 절도죄 성립합니다. 보증금 돌려받고 남은 물건 가져오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집주인한테 집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는 거는 별로 안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법적으로 가르쳐 줄 이유도 없고 괜히 찝찝하기도 해요

  • 안녕하세요.

    이사를 하셨으면

    집주인에게 비번을 가르쳐 주는건

    큰 문제가 안될듯 합니다.

    보증금은 못 받을시 그 상황에 맞는

    대처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