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복수 대상이 되면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잘되는게 최고의 복수 방법인가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절대 적을 만들면 안되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관계를 이어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상대가 나를 손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복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보다 더 잘되는 것이 맞는가요? 아니면 그냥 잊어버리는게 최고인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최고의 복수는 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인격. 품성. 품위 등 에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고

    업무 적인 일에 있어서도 능력을 인정 받아야 합니다.

    내가 상대에게 복수하는 것은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잘나고 잘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남들에게 정말 너란 사람은 정말 괜찮은 사람 이라는 인정을 받았을 때 최고의

    복수를 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나 나름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 또한 최고의 복수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누군가에 복수를하고싶다면 어떤것에 따라서 달라지겠죠.복수는 복수를 낫기때문에 그냥잊고사는것이좋구요.내가 잘살면 그게 복수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약간달달한허니벌꿀 입니다.

    복수가 꼭 필요하고 정당하게 여겨지려면 전제조건은

    비폭력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말한 그사람보다 잘되는것도 복수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나에게 지속적인 피해가 오지 않는다면 그냥 잊고 내 삶을 열심히 지내는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일것입니다.

  • 네~~ 맞는말씀입니다 복수를 할 필요없이 그사람보다 성공하면 그것이 바로 복수입니다~~ 복수할 힘가지고 더 열심히 생활을 하는것이 상대방을 이기는거죠~~

  • 인생을 살면서 복수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살면은 행복이

    사라질것 같습니다 그런사람은 마음에서 멀리보내고

    내갈길 묵묵히 가는것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행복이가

    앞에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인생별거 있나요 지금행복하면 됩니다

  •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는감정이 살면서있을수있는데요

    미워하는감정도 에너지가많이소모됩니다 생각보다 인생에서 중요하지않는 사람은 잊으려고노력하는편 이예요

    복수라는감정보다는 잊는게 저는괜찮은것 같아요

  • 류승용 배우가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가장 복수를 잘하는 것은, 그 복수 대상을 잊고 사는 것이다."라는 뉘앙스인데, 결국 실제로 물질적인 복수를 할 수가 없다면, 잊고 본인이 잘 사는 것이 정말 좋은 방법 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내손안더럽히고

    상당방이 가장 슬프고 화나고 짜증나는것이

    내가 최고로 잘사는것 그것이 최고의 복수입니다

  • 최고의 복수는 내가 더 잘되고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복수를 직접적인 보복보다는 보란듯이 내가 더 잘되고 더 성장해서 성공하면 그걸 지켜보는 그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 배 아프고 그럴 것이고 그러면 그게 최고의 복수일 거 같습니다.

  • 저는 속이 좁아서 그럴까요.

    그사람보다 훨씬 잘되서 그사람 신경 안쓰고도 팡팡 잘살수 있으면 복수 대 성공인거 같아요.

    나 보고 그사람이 배아파하고 후회하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증오나 혐오, 혹은 그러한 분노의 감정은 오히려 나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성장에 초점을 두는 것이 더 건강한 복수이자 대응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복수심은 당신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입니다.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고, 관계의 단절을 불러옵니다.

    스스로 마음을 잘 들여다보시고, 남의 언행으로 인해 스스로의 불행을 불러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 불행하다면 복수심이 불타올라 더 불행해지실겁니다.

  • 제가 생각하는 복수라는 것이 남에게 또다른 원한을 사지 않으면서 나의 원한을 풀어 줄 수 있는 그러한 행위를 할 수 있다면 최선일 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 대로 살아가면서 가장 큰 복수는 제가 봐도 복수할 대상보다 훨씬 잘 되는게 저는 가장 큰 복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진짜 안 좋게 이혼을 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보다 더 잘 살고 멋지게 살면 그게 최고의 복수가 아닐까 싶어요 드라마에서도 자주 그런 내용이 나오는게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다

  • 상대보다 더 잘되는 것은 건설적 동기로 작용할 수 있지만, 진정한 해방은 그 사람에게 에너지를 쏟지 않는 데 있습니다. 복수에 집중하면 오히려 그 사람이 여전히 당신의 감정을 지배하게 됩니다. 더 나은 삶을 살되, 그것을 '복수'의 수단으로 삼기보다는 자신의 가치와 행복을 위해 추구하세요. 잊거나 용서하는 것은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위한 선택입니다. 결국 최고의 복수는 더 이상 상대에게 관심조차 주지 않는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