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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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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매장 음료 디스펜서 하단 공간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메가커피 매장에서 셀프 음료(얼음·물 등)를 받는 기계 아래쪽에

안쪽으로 비어 있는 공간이 하나 있던데요.

음료를 다 마신 컵을 잠시 그 안쪽에 두려고 하자

점원분께서

“거기는 컵을 두는 곳이 아닙니다. 안으로 넣지 말아 주세요.”

라고 하셔서 궁금해졌습니다.

겉보기에는 빈 컵이나 잠시 컵을 올려둘 수 있는 공간처럼 보였는데,

실제로는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공간인지 알고 싶습니다.

해당 하단 공간은

음료 기계의 배관·전선·기계 장치 보호용인가요?

아니면 직원 전용 관리·청소·정비 공간인가요?

고객이 빈 컵이나 사용한 컵을 두면 안 되는 명확한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메가커피 매장에서 음료를 다 마신 컵은 어디에 두는 것이 올바른 이용 방법인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매장 이용 매너와 시설 사용 목적을 정확히 이해하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돌덩어리1599

    돌덩어리1599

    사진이 없어서 무슨 용도인진 답변을 드릴 수 없지만

    뭔지도 모르는 공간이라면 건드리지 않는 것이 옳은 행동입니다.

    그 공간에 별도의 용도가 없어도 말이죠. 테이블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님은 '잠시' 라고 하셨지만 매장 직원입장에선 잠시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니

    당연히 그곳에 버리는 것이라 판단해서 말린거죠
    다 마신 컵은 정해진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카운터에 반납 하는게 상식이니까요

    누구 한명이 거기에 컵을 두면 다른 사람들도 '둬도 되는구나' 라고 판단해서 완전 난장판이 됩니다

    깨진 유리창 효과라고 하죠. 그러니 직원의 행동은 정당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거기에 일반분들이 모르고 놓는경우가 있긴하지만 수납용으로 많이 사용하긴 합니다 다만 인테리어상으로 해놓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