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기컷, 울프컷, 레이어드컷, 그리고 허쉬컷은 각각 다른 머리 커트 스타일을 나타냅니다. 이들의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샤기컷 (Shaggy Cut):
머리카락을 자를 때 칼로 머리카락 끝을 뾰족하게 깍는 컷의 일종입니다.
일본에서 들어온 헤어스타일로 '깃털처럼 가볍다’라는 shaggy의 일본 발음입니다.
손질이 간편하며 가벼움이 있는 헤어스타일입니다.
울프컷 (Wolf Cut): 옆머리를 짧게 치고 윗머리와 뒷머리를 길러 목덜미를 길쭉하게 남긴 스타일입니다.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일로, 가볍게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이어드컷 (Layered Cut): 층을 많이 주면서 끝머리를 가볍게 연출하는 스타일입니다.
볼륨이 있는 느낌을 주며 여성스러운 곡선을 그립니다.
허쉬컷 (Hush Cut, 샤기컷의 하위 개념): 층이 적고 레이어드에 집중한 스타일입니다.
가벼운 날림을 주며 차분한 느낌을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