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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한봉고268

신통한봉고268

1일 전

미국 환율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해요

금은 선물 etf랑 코인(비트랑 이더)를 소량 보유중인데,

최근에 얘네가 다 폭락한 이유가 미국달러강세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그 원리가 이해가 잘 안돼서요, 환율이 오르고 낮아지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알고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21시간 전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 달러가 강세로 전환이 되면 자산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하락을 합니다

    • 즉 달러의 가치가 올라 갔기 때문에 좀 더 적은 달러를 지불하고도 더 많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달러가 강해지면 전 세계 자금이 달러로 몰리면서 주식, 금, 코인 같은 위험자산에서 돈이 빠져나가 가격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반대로 달러가 약해지면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익을 찾아 위험자산으로 이동해 주식과 코인 가격이 오르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화가 강세인 상황에서는 금이나 다른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 보다 달러를 보유하는게 유리하기 때문에 자산 시장의 둔화 현상이 발생합니다. 유동성이 줄어드는 것이이죠. 이 때문에 금이나 주식, 코인 등 시장 자체가 하락합니다. 반대로 달러가 약세인 경우 달러를 가지는 거 보다 자산시장에 투자하는게 유리하기 때문에 유동성이 확대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가 강해지면 같은 자산 가격이 달러 기준에서 상대적으로 비싸게 느껴져 수요가 줄고 가격이 눌리는 흐름이 자주 나옵니다. 특히 금과 비트코인은 글로벌 달러 유동성에 민감해 달러 강세·금리 상승 구간에서 약세가 나오기 쉽습니다. 반대로 달러 약세 구간에서는 위험자산 선호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환율이 주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 달러 환율의 변동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환율이 오르게 되면 국내 코스피 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환율이 내리게 되면 국내 코스피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합니다.

  • 달러가 강해지면 상대적으로 다른 자산의 가치는 내려가는 구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시소를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달러가 강세가 되면(즉, 환율이 상승하면) 주식 시장에서는 외국인 자금 유출이 일어나 주가는 떨어지게 되고,

    금이나 원자재도 달러 대비 가치 하락이 발생하며

    코인 시장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달러가 안전 자산이므로) 인해 하락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데, 금과 비트코인 같은 자산 가격에 하락 압력을 주는 주요 원인입니다. 달러 강세 시 달러로 평가되는 금과 암호화폐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부담스러워져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반면, 환율 상승은 수출기업에는 긍정적 효과를 주면서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금과 코인 보유자에게는 가격 하락으로 손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