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식사 할 때 보면 쩝쩝 거리면서 먹는 것과 함께 여러가지 비매너 행위들이 많은데요, 이걸 지적해서 고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지적해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서로 식사 자리가 맞지 않는 것이라 여기고 가급적 식사를 하지 않는게 서로 맘 상할 일 없이 편하더라고요.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할 때 소음이 조금 신경 쓰여"라고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만약 그 친구가 잘 고치지 않는다면, 다른 자리에서 식사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서로의 식습관이 다를 수 있으니 이해해주고, 상황을 잘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대화하면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