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처음 입사하면 노력도 많이 하고 매일 무엇을 보고 느끼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큰 변화없이 살아가면서 의욕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매일 무엇을 보고 느끼지 스스로 결정하는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안정된 위치에 안해도 되는가요?
아 질문자님 말씀이 정말 현실적이네요 회사생활 하다보면 처음엔 뭔가 배우고 느끼려고 애쓰다가도 시간지나면 그냥 안전하게만 지내려고 하게되잖아요 그런데 제 생각엔 완전히 포기하긴 아까운것같아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이라도 새로운걸 보려고 노력하는게 낫다고 봐요 안그러면 정말 기계처럼살게 될듯해요 물론 안정도 중요하지만 너무 편안함에만 빠져있으면 나중에 뒤쳐질수도 있구요 그냥 본인 페이스대로 가끔씩만이라도 뭔가 새롭게 보려고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결국 본인이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어 보입니다. 현실에 안주하기도 하고, 무언가 도전하거나 나아가기도 하고··· 결국 자기 하기 나름으로 보입니다. 다만, 안정적인 삶은 매너리즘이나 번 아웃을 줄 수도 있으므로 조금 유의미한 무언가를 발견하고 나아가는 삶도 의미가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