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 채굴하고 있는데 채굴한지는 좀 된 것 같습니다. 상장 시 개당 3달러까지 갔었고 그 이후부터 횡보했지만 무료코인이 상장할 정도면 전망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3명이 파이코인을 채굴해서 1억 넘게 버신 분도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초창기에는 이와같은 수준이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상승한만큼 가격형성이 되어 지금과 같은 가격을 형성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채굴을 시작했다면 꾸준히 하는 것도 긁지 않은 로또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고 앞으로도 채굴이 끝날 때까지 계속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