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거 저도 공감하고 있는데요,
예전엔 정확히 장르가 나뉘어 듣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개인의 감정표현이 더 중요해서 장르불문 작곡에 다 이용하는것 같아요... 트롯에서 발라드로 락으로 넘나드는...ㅋㅋ
장르 혼합은 음악을 더 자유롭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개성과 완성도” 경쟁을 훨씬 치열하게 만든것 같습니다.
제가 전공하는 클래식 분야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곡이 아니고 아트팝곡이 생겼고 오페라 연출이며 기법들이 모두 현대적을 바뀌고 있습니다